유건초 외교부 대변인는 2일 베이징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중국은 중일 자유무역구를 구축할 문제에 관해 일본측과 협상하고 진일보 지적산권 보호를 강화할 용의가 있다고 했습니다.
유건초는, 경제글로벌화와 구역일체화가 부단히 발전하고 있는 배경에서 중일 양국이 자유무역관계를 발전시키는 것은 양국 경제무역관계가 장기적으로 안정히 발전하는데 이로우며 쌍방간 공동 이익에도 부합된다고 했습니다.
그는, 지적산권을 보호하는데서 중국은 이미 일련의 효과적인 조치를 취했으며 성과를 거두었다고 했습니다.
유건초는 지적산권을 보호하는 것은 국제사회의 공동인식이고 중국의 이익에도 부합되며 중국은 세계 각국과 이 분야에서 협력을 전개할 용의가 있다고 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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