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제주도를 강타한 제11호 태풍 '나리'는 13명의 인명피해와 159억원(한화)의 재산피해를 낸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한국언론이 18일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의하면 17일 오후까지 피해 상황을 파악한 결과 사망 11명, 실종 2명 등 인명 피해 13명을 비롯해 공공시설 73건. 사유시설 13건 등 모두 159억3천500만원으로 잠정 집계되었습니다.
이 수치에는 주택 파손과 침수, 농경지 유실과 침수 등 피해가 포함되지 않은것으로 앞으로 피해규모가 더 늘어날것이라고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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