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계청이 20일 발표한 "2006년 사망 및 사망원인 통계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하루 평균 사망자는 668명이였습니다.
3대 사망원인인 암, 뇌혈관질환, 심장질환으로 숨진 사람은 모두 11만6천명으로 전체 사망자의 47.6%를 차지했고 총 사망자는 24만3천 934명으로 2005년보다 1577명이 줄었습니다.
지난해 한국의 자살률은 23.0명으로 2005년 26.1명보다 3.1명 줄었으며 자살자 수는 전체적으로 1300명 정도 감소해 전체 사망자수 감소의 일등공신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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