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시아파 종교수령 싸드르의 한 조수는 27일 싸드르운동과 이라크정부가 현재 쌍방이 바스라에서 벌리고 있는 무장충돌과 관련해 회담을 가지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이라크국민의회에서 싸드르운동에 예속해 있는 아신 의원은 이날 매체에 시아파의 성스러운 도시 나제프에 있는 싸드르운동의 한 책임자가 이미 이라크 수상 말리키가 영도하는 다와당의 국민의회 의원과 전화로 통화했으며 쌍방은 바스라 위기해결과 관련해 토론했다고 했습니다. 아신은 쌍방은 바스라에서 면대면 회담을 가질려고 계획하고 있다면서 하지만 회담의 구체시간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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