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제 12기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선거가 8일 수도 평양과 각지들에서 진행됐습니다. 광범한 유권자들은 투표에 적극 참가하여 공민들의 권리를 행사했습니다.
조선 중앙통신이 전한데 의하면 투표는 현지시간으로 9시 시작되었으며 현지시간으로 12시까지 이미71.4%의 유권자들이 투표에 참가했습니다.
조선 <로동신문>과 <민주조선>등 주류매체는 이날 각기 사설을 발표하여 선거에 적극 참가하여 공화국정권을 강화하기 위해 애국적인 표를 넣을 것을 유권자들에게 호소했습니다.
조선 최고인민회의는 조선의 최고권력기구로서 입법권을 행사합니다. 대의원은 직접적인 등액의 방식으로 선거산생되며 매기의 임기는 5년입니다. 이번 선거가 끝난 후 조선은 제 12기 최고인민회의 제 1차 회의를 개최하고 새로운 차기 정부를 구성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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