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모센코 우크라이나 총리는 24일 ,우크라이나와 유럽동맹위원회가 일전에 우크라이나 가스수송 시스템 현대화 개조와 관련해 체결한 공동선언은 러시아를 개조항목밖으로 배제하지 않았다고 표시했습니다.
티모센코는 키브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러시아는 기타 나라와 마찬가지로 우크라이나 천연가스 수송시스템 업그레이드 개조항목에 참여할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러시아측은 일부 배치에 불만이 있을수 있지만 우크라이나는 "자기 나라의 이익과 가스수송 관도를 보위할" 권리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에너지 문제 대표 소코로브스키는 이날 우크라이나측은 러시아측의 전문가와 기업들이 우크라이나 가스수송 시스템 개조항목에 참여하길 바란다고 하고 하지만 러시아측은 우선 유럽동맹, 유럽금융기구와 이 항목 참가 조건과 관련해 협상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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