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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올해 수입 증가폭이 수출보다 높을것으로
2011-03-08 15:27:50 cri

진덕명 중국 상무부장은 7일 베이징에서, 중국이 더 한층 수입을 확대할것이라면서 올해 수입의 증가폭이 가능하게 수출보다 높아 무역흑자가 국내생산총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더 한층 하락할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중국의 무역흑자는 줄곧 사람들이 관심하는 초점 문제로 되고 있습니다. 지난해 중국의 무역흑자는 1831억달러로 중국 국내생산총액의 3.1%를 차지했습니다.

올해 중국의 무역흑자 예측에 대해 진덕명 상무부장은 기자회견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음향1

"초보적인 판단에 따르면 올해 우리의 무역흑자가 GDP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더 한층 하락할것입니다. 흑자의 상황은 가능하게 개선될수 있습니다. 그러나 몇달간 무역적자가 나타날수 있는 가능성도 배제할수 없습니다. "

진덕명 부장은 중국의 올해 대외무역 총적인 정책은 바로 "수출을 안정시키고 수입을 확대하며 흑자를 줄이는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현 정세에서 국제상의 많은 불확실요인으로 인해 경제회복의 기초가 튼튼하지 못하며 국제 대품목 가격과 환율변화의 파동이 아직도 심하며 보호주의가 부단히 승격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진덕명 부장은 또한 국내적으로 보면, 중국도 원자재의 가격상승과 노동원가의 상승,일부 노동력의 부족 등 상황에 직면해 각종 원가 추동의 요소가 증가하고 있다면서 때문에 올해 중국의 수출이 지난해에 비해 얼마간 증가할수도 있지만 그러나 증가폭이 너무 빠르지 않을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수입에서 보면 중국은 구조의 조정과 최적화 정도를 가속화하고 아울러 자유무역구전략과 수입편리를 추진하는 조치를 취하기 때문에 올해 수입의 증가폭이 비교적 빠를것이며 수출을 앞설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진덕명 부장은 이 몇년간 중국의 무역흑자가 이미 대폭으로 하락하고 있으며 지난해 무역흑자가 2008년에 비해 38% 하락했다고 특별히 지적했습니다. 그는 올해와 향후 수년간 중국은 모두 수입과 수입을 함께 중시하면서 수입을 확대할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음향2

"우리는 극빈국과 주요 무역흑자 내원국으로부터의 수입을 증가하여 이들과의 무역균형을 촉진할것입니다. 여기에서 전제조건은, 무역 불균형 국가들이 중국에 대한 수출제한조치를 포기하고 아울러 모두들 무역마찰을 타당하게 처리하는것입니다. "

모든 극빈국에 대해서 중국은 3년간의 시간을 들여 일방적으로 이들 나라 대 중국 수출제품의 95%에 제로관세를 실시하게 됩니다.

진덕명 부장은 이렇게 말합니다.

음향3

"지난해 우리는 이미 모든 극빈국 대 중국 수출제품에 대해 47% 관세를 경감해주었습니다. 또한 올해와 내년 우리는 7000여개 품종의 95%이상에 제로관세를 실시할것입니다.

진덕명 부장은 중국은 선진기술설비와 핵심부품에 대한 수입을 확대하고 식량,목화 등 대품목의 수입경로를 확대할것이지만 그러나 식량,목화 등 대품목 제품의 수출을 대폭 증가하지는 않을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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