朱正善
2020-06-25 22:22:56 출처:cri
편집:朱正善

하지날, 금환일식 현상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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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하지 날 오후 ‘금환일식’의 천문가관이 하늘에서 펼쳐졌다.

이번 금환일식의 ‘식분’은 0.99이상에 달했다. 즉 태양의 99%이상의 면적이 달에 가리워 개기일식에 거의 접근한 것이다.

이번 ‘금환일식’기간 중국이 최적의 관측 위치에 처해있어 티베트 중부와 사천 중부, 귀주 중부, 호남 중부, 강서 남부, 복건 남부, 대만 중부를 제외한 중국 전역에서 모두 관측할 수 있었다.

이날 천진과학기술관과 천진시 천문학회가 ‘하지와 일식의 만남’이라는  온라인 생방을 마련했다.

이날 일식은 천진지역에서 해가 14시 35분에 달에 가리워지기 시작해서 15시 52분에 최고로 가리워지고 17시에 복원됐으며 식분은 0.6에 달했다. 60%가 달에 가리워진 해님은 마치 한 입 뚝 떼인 월병과도 흡사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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