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02 17:13:59 출처:cri
편집:李明兰

中 외교부: 블링컨 미 국무장관 대 중국정책 연설 재차 비난

6월 2일 중국 외교부 정례 기자회견에서 조립견 대변인은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의 대 중국정책의 연설을 재차 반박하고 중국공산당과 중국인민의 혈육의 연계를 도발하려는 태도표시에 대해 중국은 단호히 반대한다고 지적했다. 조 대변인은 중국 인민은 미국이 중국발전을 억제하고 중화민족의 부흥을 저애하려는 험악한 의도를 잘 알고 있다며 이와같이 이간을 도발하는 행위는 목적을 이룰 수 없다고 표시했다.

조 대변인은 현재 세계가 절박히 수요하는 것은 손잡고 인류의 생명건강을 지키고 세계경제회복을 촉진시키며 세계평화와 안정을 수호하는 것이지 나라 간 정치제도 차이를 인위적으로 확대하거나 이데올로기로 세계를 가르는 것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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