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13 10:21:51 출처:cri
편집:朴仙花

오스트레일리아 서호주 각계 중국과의 우호협력 강화하길 희망

초천 오스트레일리아 주재 중국대사는 일전 오스트레일리아 서호주를 방문해 현지 각계 인사들과 만났으며 마크 서호주 주지사와 함께 11일 퍼스에서 개최된 오스트레일리아 중국 우호협회 전국회의에 참석했다. 서호주 각계 인사들은 중국과 여러 분야에서 우호협력을 계속해 강화하길 희망했다.  

마크 주지사는 오스트레일리아 중국 우호협회 전국회의에서 올해는 양국 수교 50주년이 되는 해로서 양국 수교의 긍정적인 의미는 오늘날 여전히 적용한다고 하면서 서호주는 중국과 무역, 관광, 인적교류 등 각 분야에서 풍부한 성과를 이루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대 중국 관계 발전에 계속해 진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초천 대사는 회의에서 양국 관계의 건강하고 안정한 발전은 양국 인민의 근본적인 이익과 공동 염원에 부합되고 아태지역의 평화와 안정, 번영과 발전에 이롭다고 표시하면서 서호주가 계속해 양국 교류 협력의 주력군의 역할을 발휘하길 바란다고 표시했다. 

그 외 서호주대학 총장, 서호주 발레무용단 예술감독 등 인사들은 양국간 학술교류와 인적교류는 양측에 모두 이롭다고 표시했으며 계속 양국 문화 영역에서의 교류와 협력을 위해 기여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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