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22 20:17:13 출처:cri
편집:李景曦

습근평 주석, 일회성의 일에 혹하지 말며 리스크에 두려워하지 말고 용감히 도전에 직면해야 한다

6월 22일 저녁, 중국 습근평 주석이 화상방식으로 브릭스 상공포럼 개막식에 참석하고 '시대의 흐름을 파악하여 밝은 미래를 창조하자'라는 제하의 기조연설을 발표했다.

습근평 주석은 현재 세계 백년 변화의 국면과 세기적인 코로나 사태가 서로 뒤엉키고 여러가지 안전 도전이 계속 일어나며 세계 경제부흥의 걸음이 어려워 글로벌 발전이 심각한 좌절에 직면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세계가 어디로 나아가야 하는가고 질문하고 평화인지 아니면 전쟁인지? 발전인지 아니면 쇠퇴인지? 개방인지 아니면 폐쇄인지? 협력인지 아니면 대항인지 하는 것은 우리가 직면한 시대적인 질문이라고 강조했다. 습근평 주석은 역사의 긴 강은 때로는 바람이 일지 않고 고요하다가 때로는 파도가 사품치지만 종국적으로 세차게 앞으로 흐른다고 말했다. 그는 비록 국제정세의 풍운이 변화하지만 개방과 발전의 역사 대세에는 변화가 없다면서 손잡고 협력하고 함께 도전에 맞설 염원에도 변화가 없다고 강조했다. 습근평 주석은 우리는 뜬 구름에 눈이 가리는것을 두려워하지 말고 역사발전의 규율을 정확하게 인식하여 일회성의 일에 혹하지 말며 리스크에 두려워하지 말고 인류운명공동체를 구축하는 목표를 향해 용감하게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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