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09 16:50:50 출처:原创
편집:李明兰

나토의 소위 "안보"는 타인의 안보 희생을 대가로

린젠(林劍) 외교부 대변인은 9일 옌스 스톨텐베르그 나토 사무총장의 언론에 관해 대답하면서 "나토의 소위 '안보'는 타인의 안보 희생을 대가로 하며 그 행위는 세계와 지역에 극히 높은 안보 리스크를 가져온다"고 강조했다. 

보도에 따르면 옌스 스톨텐베르그 나토 사무총장은 일전 나토 정상회의 전에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번 정상회의의 테마 중 하나는 나토의 글로벌 동반자관계로 나토는 호주, 한국, 일본, 뉴질랜드 등 나라와 우크라이나 등 문제에서의 협력을 논의하게 된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린젠 대변인은 "나토는 냉전 유존과 세계 최대 군사집단으로 한편으로는 자신은 구역성 방어성 기구라고 강조하는 동시에 한편으로는 끊임없이 월권하고 도발 대항하며 패도와 따돌림을 행사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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