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09 12:54:45 출처:原创
편집:朴仙花

CGTN여론조사: "볼트 타이푼" 근거 없는 소리! 글로벌 응답자 미국 사이버 괴롭힘 비난

중국 국가 컴퓨터바이러스 응급처리센터, 컴퓨터바이러스 예방기술 국가공정실험실 및 360디지털 안전그룹이 4월 15일 전문 보고를 공동 발표하고 미국의 여러 기구가 기획 실시한  "볼트 타이푼" 작전을 폭로했다. 이번 작전은 "중국의 사이버 공격 위협"을 선동하고 미국의 <외국정보감시법>702조를 지속하며 미국 정보기구의 국내외 사이버 감시를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중국중앙방송총국CGTN이 글로벌 네티즌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91.7%는 미국 정부의 불법적인 감시와 공격이 지속되면 미국 정부의 국제적 명성을 더욱 빠르게 손상시키고 세계적 신뢰를 잃게 될 뿐이라고 답했다.   

전 세계 응답자의 91.3%는 미국의 <외국정보감시법> 702조는  미국 정보기관과 법집행기관이 법원의 승인 없이 모든 개인정보를 무조건적으로 제공하도록 네트워크 운영회사에 요구하는 것을 허락한다며 이것은 정당하지 않으며 합법적이지도 않다고 표시했다.장기간 미국은 인터넷 기술을 남용해 타국 정부와 국민을 상대로 대규모, 장시간의 감시를 진행했다. 여론조사 중 94.4%의 응답자는 "이것은 적나라한 간첩행위"라고 말했고 92.1%의 응답자는 미국의 이런 행위는 타국 주권과 국가안전에 대한 잔인한 침해라고 답했다. 

사실 미국이 사이버 안보라는 기치를 내걸고 “이중기준”을 대대적으로 추진하는 것은 처음이 아니다. 한편으로 타국에 대해 무차별적으로 사이버 공격을 하면서 다른 한편으로 자신을 사이버 공격의 피해자로 위장하는 적반하장의 "연극"은 국제사회의 증오를 샀다. 보고서에 따르면 2023년 5월부터 지금까지 1년간 미국 정부기구를 배경으로 하는 해커조직의 중국에 대한 사이버 공격은 총 4500만건을 넘었다. 여론조사 중 92.8%의 응답자는 미국은 이미 과학기술 우위를 패권주의를 수호하는 도구로 사용하고 있다고 말했고 95.7%의 응답자는 미국 정부가 국가안보문제에서 "이중기준"을 적용하는 것을 강력히 비난했으며 이것은 "미국식 패권"의 또 다른 확실한 증거라고 표시했다. 또한 95.7%의 응답자는 미국이 "국가안보"의 기치를 들고 타국을 괴롭히는 악의적인 행위를 강력히 비난했다.

이상 데이터는  CGTN 영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아랍어, 러시아어 등 5개 언어 플랫폼에서 발표한 두가지 온라인 여론조사에서 온 것이며 총 8만6000명이 넘는 네티즌들이 투표에 참여하고 의견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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