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무싸라브 대통령은 12일 파키스탄 서북부의 남와제리스탄 지역에서 약 3백명의 외국무장분자가 현지 부락주민과의 충돌에서 사살 됐다고 말했습니다.
무싸라브 대통령은 이슬라마바드에서 방위관원들의 국제세미나에 참가한 자리에서 이와 같이 밝혔습니다. 그는 부락 주민들의 행동에 긍정을 표했으며, 부락주민들이 외국무장분자에게 전쟁을 개시한 것은 이에 앞서 파키스탄정부와 체결한 관련협의를 이행한 것이라고 주장 했습니다.
그는, 이것은 현재 파키스탄정부의 반테러 책략의 정확성을 구현했다고 했습니다. 무싸라브 대통령은 또한 파키스탄 군부측은 충돌에서 부락 주민들의 청구에 의해 그들의 행동에 지지를 주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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