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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문화유산보호 강화
2009-06-12 17:01:31 cri

안녕하십니까?

이번에는 중국이 문화유산보호를 강화하고 있는데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중국국가문물국이 소집한 대유적보호포럼이 12일 절강성 항주시에 자리잡고 있는 양자고성에서 개막되고 13일중국은 또 4번째 "문화유산의 날"을 맞이하게 되였습니다.

2006년 중국정부가 "문화유산의 날"을 설립한 이래 중국정부는 효과적인 조치를 취해 문화유산보호사업을 강화하고 있는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포럼의 주제는 "대유적보호 및 국가고고유적공원건설"로서 국가문물국과 각성문물국, 중대한 유적 소재지의 책임자와 지명고고학 전문가와 민중대표들을 초청해 공동으로 참여시키며 보고와 토론, 현장고찰의 형식으로 중대유적보호사업을 한층 심화하고 보완하게 됩니다.

중국국가문물국 고고학 전문가팀 팀장인 왕경략 문물보호 전문가는 본 방송국기자를 만난자리에서 도시화진전이 빨라짐에 따라 중국은 중대 유적을 보호하는데서 발전과 보호간의 모순을 잘 해결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음향1)

"대유적중 많은것은 도시에 있고 면적이 비교적 큰 데다가 주민인구가 많습니다. 이것은 보호에서 제일 모순되기때문에 대중들이 대유적의 가치와 의의를 의식하게 해야합니다. 이전에 우리는 유적을 잘 보호하면 된다고 단순하게 생각했지만 어떻게 그의 역할을 발휘할것인가에 대해서는 인식이 부족했습니다. 현재는 유적공원을 설립하기가 아주 좋아 만약 대유적공원건설을 진행할수 있으면 유적에 대한 대중들의 인식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유형의 물질문화유산보호와 계승외에 최근년간 중국정부는 사라질 위험이 있는 무형문화유적에 대해 전문보호공정을 실시하고 있는데 600여년의 역사를지니고 있는 곤극이 그중 성공적인 실례입니다.

린영균 중국문화예술국 부국장은 2005년 부터 실시한 곤극예술구조보호부축공정을 진행한 이래 곤극은 극목제작과 인재양성 그리고 대외문화교류 등 분야에서 뚜렷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말했습니다.

(음향2)

"5년간 공정은 중국의 5개 고전명작을 망라한 38차례 극종목 창작과 7개 곤극원에서 200개의 우수한 전통극을 녹화제작하도록 지원하고 교정에 진입 등 공익공연에 1131차례의 자금지원을 주었는데 관객이 약 100만명에 달했습니다. 이외 스웨리예와 미국 등에 가 문화교류를 진행하도록 자금지원을 주고 곤극 주요 창작인원과 표연예술인재양성반을 꾸렸습니다."

이외 중국정부에서는 일련의 조치를 취해 무형물질문화유산계승인들이 계승활동을 진행하도록 권장,지지하고 보장하고 있으며 무형물질문화유산의 관련 법율을 계속 보완하고 국가와 성, 시, 현 4급 보호체계가 한창 건설되고 있습니다.

중국문화부는 11일 새로운 국가급 무형물질문화유산프로젝트 대표적 계승인원명단을 공포했습니다.

주화평 중국 문화부 부부장은 일전에 이렇게 표했습니다.

(음향3)

"계승인은 무형물질문화유산보호의 중요한 계승자와 전수자로서 문화부에서 두번 공포했으며 지난해 부터 또 세번째 국가급 무형물질문화유산프로젝트의 신청, 평가사업을 진행하고 문화부는 3번째 국가급무형물질문화유산프르젝트의 대표적 계승인 711명을 공포하게 됩니다.

2006년 중국문화부는 첫기의 국가급 무형물질문화유산프로젝트 대표성 계승인을 공포했고 이번에 공포한 계승인까지 중국의 국가급 무형물질문화유산계승인이 1500명을 초과하게 된다고 합니다. 국가의 정책에 따라 그들은 물질지원과 정신장려를 받게 됩니다.

지금까지 중국이 문화유산보호를 강화하고 있는데 대해 말씀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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