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간 진행된 아-태경제협력기구 무역상회의가 22일 싱가포르에서 끝났습니다. 21개 성원국에서 온 무역상들은 도하라운드담판을 추동하고 무역보호주의를 반대하며 경제위기에 대응 할 등 문제를 가지고 토론했으며 적극적인 성과를 이룩했습니다. 회의후 <무역상회의 의장성명>과 <경제위기에 대처하고 경제복구를 실현할데 관한 APEC무역상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아-태경제협력기구무역상회의는 경제위기가 계속 만연하고 무역보호주의가 계속 대두하며 도하라운드담판진전이 좌절받고 있는 상황에서 소집된것으로서 20개그룹 비츠보정상회의 전에 진행된 중요한 회의입니다. 회의의 취지는 지역 및 국제의 중대한 경제문제를 가지고 깊이 있게 토의하고 의견을 나누며 공감대를 찾아 11월 싱가포르에서 진행되는 아-태경제협력기구 지도자 비공식회의를 준비하기 위한데 있습니다.
경제위기에 공동으로 대응하기 위한 분야에서 회의는 무역융자촉진, 포용적인 성장과 지속가능발전 등 문제를 가지고 공감대를 형성했으며 무역진흥은 경제복구를 실현하는 중요한 도경이라고 인정했습니다.
회의에 참가한 상들은 아-태경제협력기구는 이미 진행되고 있는 쌍무신용대출협력의 기초해 지역협력을 강화해야 하며 무역융자를 촉진하는것을 아-태경제협력기구의 중,장기적인 사업에 넣어야 한다고 인정했습니다. 아울러 경제구조조정과 재취업양성, 사회보장체계건설 등을 앞으로의 사업중점으로 해야 한다고 인정했습니다.
회의에 참가한 상들은 또한 회의후에 발표한 성명에서 각 성원국들은 에너지발전산업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고 개발도상국을 도와 친환경형기업발전 능력을 도와주는것과 함께 기후변화에 대응하는것을 무역보호주의를 추진하는 구실로 되지 않도록해야 한다고 표시했습니다.
무역보호주의를 반대하는것은 회의에 참가한 각측의 공동의 목소리이며 회의가 달성한 중요한 공감대라고 해야 할것입니다. 이틀간의 토론을 거쳐 회의는 지난해 뻬루 리마에서 진행된 아-태경제협력기구지도자 비공식회의의 새로운 무역과 투자보호주의 조치를 취하지 않을데 대한 약속을 1년 더 연장하며 필요하면 더 연장하는데 동의했습니다.
아울러 각 성원국무역상들은 도하라운드 담판을 결속짓는 정치적 약속을 실지 담판으로 전변시키며 G8+5지도자들이 이에 앞서 확정한 2010년에 도하라운드담판을 결속지을데 관한 목표를 연장하는것을 아-태경제협력기구성원들의 공동목표로 하는데 동의했습니다.
중국대표단 단장인 진득명 중국 상무부장도 회의에서 아-태경제협력기구성원들은 준엄한 현 정세에서 투자무역자유화와 편리화의 기치를 계속 높이 추켜들고 무역보호주의를 반대할것을 호소했습니다. 그는 중국측은 호혜윈윈의 대화개방전략을 계속 확고히 실시하고 G20런던 정상회의 지도자들이 달성한 무역보호주의를 반대할데 대한 공감대를 아-태경제협력기구 전체성원들에까지 확대하는것을 적극 지지할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진득명 중국대표는 일부 나라들이 기후변화에 대응한다는 구실로 "국경탄소세"등 새 보호주의를 추진하는데 경각성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또한 아-태경제협력기구의 발전한 성원들은 1994년에 확정된 "보고르목표"에 따라 2010년에 무역투자 자유화와 편리화를 솔선적으로 실현해야 하며 금융위기가 "보고르목표"의 방향을 떠나거나 이 목표의 실현을 지연시키지 말아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1994년에 확정된 아-태경제협력구 "보고르목표"에 따라 발전한 나라들은 2010년전으로 무역과 투자의 자유화를 실현해야 합니다.
분석가들은 발전한 성원들이 "보고르모표"를 실현할 규정된 시간이 멀
지 않았지만 그들중의 일부는 준비를 잘하지 못했다고 지적했습니다. 하지만 개발도상국 성원들은 발전한 성원들이 솔선적으로 '보고르목표'에 대한 약속을 지킬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보고르목표'가 기한대로 실현될수 있겠는가하는 큰 물음을 제기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