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군오리(昭君鴨)
초나라에서 태어난 왕소군은 고향을 떠난후 타향의 면식에 습관되지 않았다고 한다. 하여 요리사를 시켜 당면과 밀가루 튀김을 한데 넣어 오리국과 함께 끓여 먹는것을 왕소군은 특히 좋아했다고 한다. 그뒤로 사람들은 당면, 밀가루 튀김과 오리고기를 함께 넣어 요리를 만들었는데 이것을 "소군오리"라 불렀으며 오늘날까지 전해지고 있다.
| 2010-10-22 10:14:08 | cri |

소군오리(昭君鴨)
초나라에서 태어난 왕소군은 고향을 떠난후 타향의 면식에 습관되지 않았다고 한다. 하여 요리사를 시켜 당면과 밀가루 튀김을 한데 넣어 오리국과 함께 끓여 먹는것을 왕소군은 특히 좋아했다고 한다. 그뒤로 사람들은 당면, 밀가루 튀김과 오리고기를 함께 넣어 요리를 만들었는데 이것을 "소군오리"라 불렀으며 오늘날까지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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