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와인 전시부스 일각

전시된 한국 그랑꼬또 와인
(음향7: 전시장 관객. 중국어)
'제가 금방 맛본 와인은 향이 참 좋았습니다. 예전에 한국 와인은 마셔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금방 마셔봤는데 참 괜찮은것 같네요.'
기자: 한편 한국 동인전람 주식회사 안춘식 전시사업부문 대표는 인터뷰에서 이런 전시회는 중국 소비자나 바이어들과 직접 교류할수 있는 좋은 기회일 뿐만 아니라 기타 나라의 선진 와인 제조기술이나 제품과 비교, 검토할수 있는 좋은 자리라고 말했습니다 안춘식 대표의 이야기를 들어보시죠.
MC:네, 그러죠.

한국 그랑꼬또 와인
(음향8: 안춘식 대표. 한국어)
'추가적으로 선진 외국 와인 제조 기술이라든지 상품이라든지 이런것들을 서로 비교, 검토를 할수 있겠고 이런 차원에서 오고 또 시장 동향을 조사하는 차원에서 필요해서 전시회에 참여하게 되죠.'
MC: 중국 국내 와인산업 발전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외국 기업들도 중국에 와서 새로운 상업 기회를 찾을수 있고… 참, 서로서로 유익한 축제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번 와인축제에는 와인만 전시됐나요?
기자: 당연히 더 있죠. 올해는 예전과 달리 와인축제 기간에 국제 과일 야채 식품 박람회와 국제 미식축제가 함께 열려 열기가 더욱 뜨거웠습니다. 특히 아름다운 해변가에서 개최된 미식축제가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22일 부터 24일 까지는 또 추석 연휴였잖아요. 그래서 참 많은 사람들이 가족끼리, 친구끼리 모여 와인 전시장에서 와인도 맛보고, 각국 과일들도 먹어보고 또 해변가에서 다양한 음식들도 먹으면서 축제를 즐기고 있었습니다.
MC: 네, 참 듣기만 해도 그 열기를 느낄수 있을것 같네요.
기자: 그렇죠? 그리고 이번 연대 와인 축제는 9월 30일까지 계속됩니다.
MC: 연대 국제 와인축제, 앞으로 중국 국내 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 와인업계가 경제 교류 뿐만 아니라 와인 문화, 와인 관광 등 더 많은 영역에서 더 광범위하게 교류하고 협력할수 있는 중요한 플랫홈으로 되길 바라겠습니다. 자세한 소식 전해준 조옥단 기자 수고하셨습니다.
기자: 네, 감사합니다.

미식 축제에 전시된 추석 음식들

미식 축제를 즐기고 있는 사람들
(취재, 편집: 조옥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