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족기업인친목회 설립대회 현장
MC: 그것참 좋은 소식이네요. 요즘 대학생들의 취업 또한 어렵잖아요. 조선족 대학생들이 창업에 대한 이해를 더 깊게 하고 또한 좋은 회사에 취직할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것 같네요.
기자: 네 그렇습니다. 향후 이 연의회는 재북경 조선족 기업인, 그리고 경제활동에 종사하는 조선족 인사들을 응집시킬수 있는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서로의 교류와 협력을 적극 추진하는데 큰 힘이 될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날 표성룡 전국 조선족기업가협회 회장과 월드 옥타(세계해외한인협회)의 남룡해 회장도 행사에 참석해 연의회의 설립을 축하했습니다. 함께 들어보시죠.
음향5: 표성룡 회장
"북경 조선족기업인연의회 성립대회가 열린데 대해 전국 조선족기업가협회를 대표해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앞으로 북경에 있는 조선족 기업인들이 더 발전하기 위해 서로 노력할거라 믿습니다. 다같이 힘을 합쳐 노력합시다."
음향6: 남룡해 회장
"시작이 반이라는 속담처럼 첫걸음이 중요한 것입니다. 오늘의 시작이 내일의 약속이고 내일의 약속은 또 우리 사업의 신념과 목표가 될것입니다. 북경 조선족기업인연의회는 앞으로 중국 경제 발전과 더불어 전 중국 조선족 기업의 핵심적 역할을 할것입니다. "
MC: 네, 베이징 조선족기업인연의회, 앞으로 베이징 조선족 사회에 큰 기여를 할수 있는 단체로 거듭나고 베이징에서 사업하고 있는 모든 조선족 기업가들을 아우르는 나아가 전국 조선족 기업계에서 구심점 역할을 할수 있는 그런 단체로 성장하기를 바라겠습니다. 좋은 소식 전해준 조옥단 기자 수고하셨습니다.
기자: 네, 감사합니다.

행사 현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