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가 취근 파리 본부에서 성대한 작품 소장 의식을 거행하고, 중국 예술인 강형(江衡)이 광주 아시안 게임을 주제로 창작한 회화 작품 "아시아의 사랑, 날아예는 나비"(亞洲之愛 蝴蝶飄飄)를 공식적으로 영구 소장하기를 했다. 유네스코가 중국 당대 예술인의 작품을 영구적으로 소장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유네스코 파리 본부는 여러 국제적인 예술 대가의 예술품을 소장하고 있지만 소장된 중국 예술품은 옛날의 당삼채(唐三彩), 진시황병마용(秦始皇兵馬俑)뿐이라고 한다. 이번에 소장된 회화 작품 "아시아의 사랑, 날아예는 나비"는 유네스코에 중국 당대 예술인 작품이 소장되기 없던 역사에 종지부를 찍었다.
예술인 강형(江衡)은 현재 광동공업대학(廣東工業大學) 예술설계대(藝術設計學院), 그리고 화남사범대학(華南師範大學) 미술대에서 직무를 맡고 있다. 중국 "카톤 세대" 중요한 예술인중 하나의 사람이다. 강형의 작품 "아시아의 사랑, 날아예는 나비" 사이즈는320×240cm, 2010년 11월 개최된 광주 아시안 게임을 위해 창작한 유화 계열의 주요 작품이다. 그림에는 울긋불긋한 많은 나비가 젊은 중국 여자 한 명을 둘러싸고 있다. 이 나비의 날개에 아시안 게임에 참석한 나라와 지역의 국기가 그려져 있는데, 45 매 깃발이 나비로 변신하여 승화하여, 화려한 변신을 보여주면서, 제 16회 아시안 게임의 주제인 "격정의 모임, 조화로운 아시아"와 일치한다. 뿐만 아니라, 이 예술 작품은 나라간 예술과 문화 교류에서의 "화이부동" (和而不同,남과 사이 좋게 지내되 義를 굽혀 좇지는 아니한다는 뜻으로, 곧, 남과 화목하게 지내지만 자기의 중심과 원칙을 잃지 않음) 이란 깊은 의미를 담고 있다.
1: 보코바•이리나 유네스코 사무국장 소장의식에 참석
2: 예술인 강형 유네스코 소장의식에서 발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