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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한국 대통령에 취임
2013-02-25 15:34:12 cri
 

한국 제18대 대통령취임의식이 25일 서울에서 있었습니다. 한국 역사의 첫 여성 대통령인 박근혜가 정식 청와대에 입주해 그의 5년 대통령 임기를 시작했습니다.

그럼 이 시간에는 박근혜가 한국 대통령에 취임한데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음향1 (보신각 종소리)

한국 현지시간으로 25일 0시, 서울의 상징적 건축물의 하나인 보신각에서 18명의 국민대표들이 타종의식을 진행해 한국 제18대 대통령 취임행사의 서막을 열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25일 0시부터 정식 대통령 직권을 행사합니다.

25일 오전 11시 박근혜는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국회의사당광장에서 선서를 하고 대통령에 취임했습니다.

음향2 " 나는 헌법을 준수하고 국가를 보위하며 조국의 평화적 통일과 국민의 자유와 복리의 증진 및 민족문화의 창달에 노력하여 대통령으로서의 직책을 성실히 실행할 것을 국민앞에 엄숙히 선서합니다."

2012년 대통령 선거경쟁에서 박근혜는 "국민의 복지 증진", "경제 민주화로 사회 불공정 해결", "조선반도 신뢰과정 추동" 등 경선 주장으로 야당 대통령 후보인 문재인을 이기고 대통령에 당선되었습니다.

25일의 취임연설에서 박근혜는 "국민의 행복시대"를 개척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의 말입니다. 음향3

"저는 오늘 국가발전과 국민행복이 선순환하는 새로운 미래를 만들기 위해 우리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려고 합니다. 새 정부는 경제부흥과 문화융성을 통해 새로운 희망을 시대를 열어갈 것입니다. "

취임연설에서 박근혜 대통령은 새 정부의 대조선 정책을 언급했습니다.

그의 말입니다. 음향4

"최근 조선의 핵실험은 국민의 생존과 미래에 대한 도전이며 최대의 피해자는 조선이 될 것이라는 것을 인식해야 합니다. 조선은 하루빨리 핵을 내려놓고 평화와 공동발전의 길로 나오기 바랍니다. 저는 한반도신뢰프로세스로 한민족 모두가 보다 풍요롭고 자유롭게 생활하며 자신의 꿈을 이룰수 있는 행복한 통일시대의 기반을 만들자고 합니다. 확실한 억지력을 바탕으로 남북간의 신뢰를 쌓기 위해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겠습니다."

현 국제금융위기 배경하에서 한국경제를 부흥시키는 것은 박근혜 정부의 최대 과제가 될 것입니다. 전문가들은 재정 안정과 함께 국민의 복지수준을 높이는 것은 새정부가 우선 먼저 고려해야 할 사항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한국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중국사업팀의 박한진 팀장은 본방송국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경제부흥을 위해서는 정부와 기업이 함께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음향8

"새 정부의 경제정책은 과거보다 별로 큰 변화가 없을 것입니다. 한국기업들이 국제금융환경에 하루빨리 적응하고 미래발전에 대한 대응방안을 사전에 예측하고 연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한국 여론들은 박근혜 대통령의 취임은 한국 새로운 시대의 개척을 뜻하며 이 시대는 또한 "국민행복과 희망의 새시대"로 불리운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한국의 역대 정부와 마찬가지로 박근혜 정부도 일자리 창출, 중소기업 생존, 남북신뢰과정 구축 등 여러가지 문제도 해결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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