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이번 회의의 소집은 아주 적시적이고 아주 중요하다고 지적하고, 현재 아세안과 유럽동맹 나아가 전세계가 모두 여러가지 도전에 직면해 있으며 특히는 글로벌 금융위기와 경제위기 해결이 제일 시급한 도전이라고 했습니다.
그는 금융과 경제위기는 다수 국가들, 특히는 개발도상국에 있어서 도전이자 기회로 되며, 일부 선진국들이 이로 인해 무역보호주의를 실시할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각측이 함께 노력해 글로벌금융시스템을 개혁해 모든 성원의 이익을 수호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훈쎈 총리는 아세안과 유럽동맹이 다년래 각종 체제에서 진행한 협력을 적극 평가했습니다. 그는 아세안은 유럽동맹 성원국이 아세안에 대사를 파견하는것을 환영한다며, 이는 유럽동맹이 아세안과의 협력동반자관계를 강화하려는 강렬한 염원을 표명한것으로 된다고 지적했습니다.
훈쎈 총리는 아세안과 유럽동맹은 공동으로 금융, 경제위기를 극복하는데서 의견을 교환하고 향후협력을 강화할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번 회의에서 아세안과 유럽동맹은 "아세안이 유럽동맹/유럽위원회의 동남아우호협력조약 가입을 동의하는 선언"과 "유럽동맹/유럽위원회의 동남아우호협력조약가입선언"을 체결하게 됩니다.
훈쎈 총리는 이는 본지역의 평화, 안전 및 안정에 이로울것이라고 인정했습니다.
27개 유럽동맹 성원국, 10개 아세안 성원국 및 유럽위원회와 아세안 서기처 대표들이 이번 회의에 참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