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1차 중한 전통의학협력조절위원회 회의가 22일 중국 서남부의 운남성 곤명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중한 양국 대표단은 회의 비망록을 체결하고 공동인식을 달성해 향후 쌍방이 전통 의학영역에서 여러가지 협력을 한층 추진하기로 확정했습니다.
쌍방은 전통의학관리와 중약재 질 기준 분야에서의 정보교류를 강화하게 되며 전통의약 국제기준 제정분야에서의 협력을 강화하게 되고 계속 전통의학영역의 학술교류를 추진하게 되며 중국 중의 과학원 및 한국 한의학연구원이 양국 전통의학협력틀내에서 실무협력을 추진하는것을 지지하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