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디 국제원자력기구 간사장은 보고에서 이란이 종사한 핵계획이 군사성격을 띠고 있는가 하는 문제에서 원자력 기구는 여전히 이를 확인할수 있는 필요한 정보가 부족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란 농축우라늄문제에 언급해 보고는 이란이 농축우라늄에 사용하는 원심분리기 수량이 여전히 증가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보고는 하지만 이란에서의 핵사찰인원들의 핵사찰 사업 조건이 개선되었으며 핵사찰인원들은 현재 건설중인 핵원자로 방문도 비준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같은날 국제원자력기구는 수리아에 존재할 가능성이 있는 핵문제와 관련해 보고를 발표했습니다. 보고는 수리아정부가 폭파된 시설의 성격을 해명하는 분야에서 국제원자력기구와 협력하는 태도가 부족하다고 불만을 표했습니다. 보고는 수리아는 국제원자력기구 핵사찰인원들이 이스라엘이 폭파시킨 시설폐허에 재 진입해 핵사찰을 진행하고 견본을 추출하는것을 허용하지 않는다고 지적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