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 팍스통신이 전한데 의하면 라브로프 장관은 이날 하브하츠 소재지 수후미에서 현지 지도자와 회동한후 제네바회담에서 달성한 협의는 러시아가 이란핵문제의 전망에 대해 락관적인 태도를 갖게 하였다고 했습니다. 그는 현재 가장 중요한 것은 달성한 협의가 협상된 기한내로 완전히 집행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유엔 안보이사회 5개 상임이사국과 독일의 고위급 외교관은 1일 제네바에서 이란수석핵담판대표 쟈리리와 회담을 진행했습니다. 회담후 이번 회담의 조정을 담당한 유럽동맹 외교및 안전정책 담당 고위급 대표 소라나는 이란측은 빠른 시일내 쿠므부근에 위치한 농축우라늄 시설을 사찰하도록 국제원자력기구 인원들을 초청할것이라고 승낙하였다고 선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