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원자력기구 사찰인원들은 26일 이란중부도시 쿠무부근에 위치한 프르도핵실설에 대한 사찰을 완수했습니다.
이란 대학생통신이 전한데 의하면 이란의회 국가안전 및 외교정핵위원회 위원장 부루제디는 이날 국제사찰인원들은 푸르도핵시설에 대한 사찰을 완수하고 이날 저녁으로 테헤란을 떠나기로 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부루제디는 이것은 정상적인 사찰로서 그 범위는 푸르도에만 제한돼있다고 했습니다. 그는 사찰인원들은 사찰상황과 관해 의견을 발표하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