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푸아뉴기아정부의 초청으로 이극강 중국 국무원 부총리가 현지시간으로 3일 오후 포트모르즈비공항에 도착해 파푸아뉴기아에 대한 공식방문을 시작했습니다.
이극강은 공항에서 발표한 서면연설에서 파푸아뉴기니아는 가장 먼저 중국과 수교한 태평양 섬나라의 하나라고 하면서 수교이래 양국관계가 안정하게 발전해왔다고 했습니다. 그는 양국관계발전은 양국인민들에게 실제적 이익을 가져다 주었으며 동시에 아태지역의 평화, 안정과 번영을 추진하였다고 했습니다.
방문기간 이극강은 파푸아뉴기니아 총독 포리스 마테네, 총리 미첼 소마레, 부총리 푸카 테무를 회견하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