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주재 중국상임대표 장업수대사는 4일 뉴욕 유엔본부에서 이스라엘이 행동을 취해 팔레스티나 강점된 영토의 인도주의 정세를 개선할것을 호소했습니다.
장업수대사는 유엔총회에서 유엔가자충돌조사팀이 얼마전 회부한 조사보고와 관해 가진 공개적인 변론에 참가한 자리에서 이와 같이 표시했습니다. 그는 중국정부는 팔레스티나 강점된 영토, 특히는 가자지대의 인도주의정세에 엄밀한 관심을 갖고 있으며 팔레스티나인민의 어려운 처지에 깊은 동정을 표한다고 했습니다. 그는 중국측은 안전에 대한 이스라엘의 관심을 이해하고 이스라엘민간인의 상망을 마찬가지로 가슴아프게 생각한다고 했습니다. 그는 하지만 이런 관심은 지나친 무력사용과 무고한 민간인을 해치는 이유로 되지 말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장업수대사는 국제사회가 계속 정치와 인도주의면에서 팔레스티나인민을 지지하고 경제와 재정, 기술적 원조를 강화함으로써 그들이 직면하고 있는 곤경을 완화하기를 바란다고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