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시간으로 5일 오후 미국 텍사스주 포트후드 육군기지에서 한명이 군관이 총을 발사한 중대한 총격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현재까지 이미 12명이 숨지고 31명이 부상했습니다. 미국 군부측은 흉수는 현재 여전히 살아있으며 하지만 살인동기가 아직 명확하지 않다고 실증했습니다.
초보적이 조사에 따르면 이번 총격안을 벌인 흉수는 나타르 마리크 하싼이라는 소교군관이며 올해 39살로 버지니아주 출신이고 8년간 복역했습니다.
하싼은 올해 7월 한 군사의료부문으로부터 포트후드 육군기지에 전근되어 심리건강전문가직을 맡고 있었습니다.
이번 사건은 지금까지 미국 육군기지에서 발생한 가장 엄중한 총격사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