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뉴스텔레비젼방송은 이날 무타키의 말을 인용하여 보도하면서 아미리는 사우디에서 납치되었기에 사우디 정부는 이 사건에서 밀어버릴수 없는 책임이 있다고 했습니다. 이란 정부는 사우디측에서 이에 대해 조사할 것을 요구하고 법률적 수단으로 이 사건을 추구할데 관한 권리를 보류한다고 표시했습니다.
이란 외교부 라민 매흐만 파라스트 대변인은 8일 이란 메흐르통신사에 이란 핵전문가 아미르가 현재 미국의 수중에 있으며 기타 10명의 이란인도 감옥에 갇혀있다고 통보했습니다. 이는 이란이 처음으로 아미르는 핵전문가라는 것을 공개적으로 승인한 것으로 됩니다.
이란측의 비난에 대하여 필립 크로우리 미 국무차관보는 이 사실에 대해 이미 알고 있다고 하면서 보다 많은 언급은 피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