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김정일최고지도자는 최근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높은 혁명정신을 갖고 있다고 최근 표했습니다. 그는 이런 군대와 인민이 있기에 조선은 반드시 강성대국으로 건설될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조선 <로동신문>은 13일, 지난 7일 김정일지도자가 희천 발전소 건설자들에게 보낸 <특별감사편지>를 실었습니다.
편지에서 김정일지도자는 희천발전소의 건설자들이 선진적인 시공방법으로 입체작전을 펼쳐 영하 30도의 엄한속에서 건설속도를 최대한으로 빨렸으며 시공품질을 담보하면서 놀라운 <희천속도>를 창조한데서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썼습니다.
희천발전소는 작년에 건설을 시작했으며 조선 북부의 자강도에 위치해 있습니다. 이 공사는 최근 20년래 조선이 진행하는 최대 규모의 수력발전소 건설공사입니다.
보도에 따르면 통상적으로 이런 규모의 발전소를 건설하는데 10년이 수요됩니다. 그러나 김정일지도자는 2012년 전에 수력발전소의 건설을 마칠것을 요구했습니다. 현재 많은 군인건설자들과 조선 각지에서 온 건설자들이 시공에 참가하고 있습니다.
김정일지도자는 2, 3년내에 희천발전소를 건설하는 것은 아주 간고한 과업이라고 언급했습니다.
그는 혁명군인정신과 간고분투하는 정신을 발양하고 <희천속도>를 계속 유지하여 품질을 담보하면서 과업을 완성할것을 건설자들에게 요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