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십자회와 홍신월회 국제 연합회 중남미주 책임자는 이날 파나마성에서 재해상황 평가소조는 칠레에 도착한 후 칠레 적십자회와 함께 그곳에 급히수요되는 원조물자를 평가하게 된다고 했습니다. 이 기구는 현재 원조의 정력을 칠레 농촌지역에 주로 집중하기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적십자회와 홍신월회 국제 연합회는 파나마와 두바이 등 지역에 긴급구조물자창고를 설치하고 국제 구조 예비대를 비치하여 최단시간내에 재해지역에 진출하여 수재국을 도와 구조를 벌릴수 있습니다.
바체레트 칠레 대통령은 일전에 칠레에 현재 수요되는 것은 야전병원, 임시 교량, 담수 정화 설비 및 재해 평가전문가들이라고 하면서 국제사회의 이 분야의 원조를 희망한다고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