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언론은 최근에 중국이 발표한 <2009년 미국 인권기록>보고를 보도했습니다. 이란언론은 보도에서 중국은 미국이 인권문제를 구실로 타국 내정에 간섭했다고 반격했다고 하면서 이를 높이 평가했습니다.
이란 팔스 통신사는 13일 진강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12일 기자회견에서 "인권보호자"로 자처하지 말고 나라별 인권보고를 발표하는것을 빌어 타국 내정에 간섭하지 말것을 미국에 요구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보도는 평론가의 말을 인용해 미국이 인권문제를 정치도구로 삼아 타국 내정을 간섭하고 저들의 전략이익을 실현하려는 작법은 기필코 민심을 얻지 못하게 될것이며 실패하고 말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