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감옥에 수감됐던 팔레스티나인 한명이 21일 석방된후 즉시 가지지역으로 추방됐습니다.
이 사람은 이스라엘이 요르단강 서안에서 수천명의 팔레스티나인을 추방하기로 한 결정을 실행한후 추방된 첫 사람입니다.
아하마드 사바흐라고 부르는 이 팔레스티나인은 이날 저녁 이스라엘 에레즈검문소를 통해 가지지대에 진입했습니다.
그는 안해와 친인과 통화한후 자신은 가지북부 분계지역에 턴트를 치고, 이스라엘이 그가 요르단강 서안의 집으로 복귀하도록 허용할때까지 생활할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스라엘 언론에 따르면 이스라엘 군부측은 13일부터 군사명령을 실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 결정에 따라 만약 요르단강 서안에 거주하는 팔레스티나 주민들이 관련 허가증명과 법률문서를 소지하지 않았으면 "침투분자"의 신분으로 추방하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