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이명박 대통령은 26일 한중 두 나라는 지연적으로 가깝고 친선역사가 유구하며 각 영역 협력이 큰 발전을 거뒀다고 하면서 향후 쌍방이 전략적 협력 동반자관계를 한층 더 강화하고 양국 친선협력을 더 새로운 단계에 오르도록 추진하길 바랐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한국주재 중국대사관 신임대사 장흠삼이 봉정한 국서를 받은 자리에서 이와 같이 표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중국이 금융위기의 영향을 성공적으로 극복하고 또 세계경제 회생과 발전에 중요한 기여를 한데 대해 높이 평가했습니다. 그는 곧 개막되는 상해엑스포는 전시참가측이 제일 많고 규모가 제일 크며 제일 기대되는 성대한 모임이라고 하면서 상해엑스포가 원만한 성공을 거두기를 축원했습니다. 그는 또한 청해성 옥수지진에 재차 위문을 표했습니다.
장흠삼 대사는, 호금도 주석과 이명박 대통령이 2년전 중한 전략적 협력동반자관계의 구축을 공동선포하고 양국 관계발전에 방향을 밝혀주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이명박 대통령은 대통령으로 취임한후 이미 중국을 네번 방문하고 또 상해엑스포 개막식에 참가하게 된다고 하면서 이번에 또 옥수지진과 관련하여 즉각 호금도 주석에게 위문전문을 보냈으며 한국정부는 또한 중국측에 1백만달러의 재해구조금을 제공했다고 하면서 중국측은 이에 감사를 표한다고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