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일 저녁 7시까지 상해엑스포단지는 오픈 첫날 20만 4천명의 관람객을 맞이하였고 총체적으로 평온하게 운행되였습니다.
상해엑스포 사무조율국 홍호 국장이 1일 소개한데 따르면 비록 10개 인기 전람관은 대량의 관람객을 접대하였지만 좋은 질서는 유지하였습니다. 이밖에 버스선로와 정류소도 최적화되였고 엑스포단지내 대중교통도 원활하게 운행되였습니다.
소개에 따르면 7개 나라와 국제기구 전시관이 아직도 내장공사를 진행하고 있는외에 다른 전시관은 1일 모두 오픈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