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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6국 안보리에서 이란제재 결의초안 배포
2010-05-19 11:09:06 cri
이란 핵문제 6측은 18일 유엔안보리사회에서 이란 제재 관련 결의초안을 배포했습니다. 한편 국제사회는 계속 이란이 터키, 브라질과 핵연료 교환협의를 체결한것을 적극 평가했습니다.

유엔 상임주재 중국 대표단의 소식통은 18일 유엔안보리사회 5개 상임 리사국과 독일이 이날 오후 안보리사회에서 이란을 제재할데 관한 결의초안을 논의했지만 이는 이란핵문제 해결을 위한 외교적인 노력의 대문이 닫혔음을 의미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결의초안 배포로부터 안보리사회가 이 결의초안에 대해 표결을 진행하기까지 약 3주가 필요할것이라고 하면서 이 기간은 안보리사회 상임리사국이 공동인식을 도모하는 과정이기도 하고 외교노력에서 부단히 진척을 가져올수있는 시기이기도 하다고 지적했습니다.

한편 이보동 유엔 상임주재 중국 대표는 중국은 줄곧 대화와 담판 등 외교수단을 통해 이란 핵문제를 해결할것을 주장해 왔다고 하면서 이란 핵문제에서의 중국의 원칙을 강조했습니다. 그는 중국측은 외교수단을 통해 이란 핵문제를 타당히 해결하기 위해 각측과 계속 노력할것이라고 표시했습니다.

이날 국제사회는 이란이 터키, 브라질과 핵연료교환협의를 달성한데 대해 계속 적극 평가했습니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성명에서 투명도와 개방도를 한층 확대하는것이 이란 핵문제 해결의 관건이라고 하면서 만일 이란이 국제원자력기구, 국제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한다면 이 교환협의는 이란의 핵계획에 신뢰를 보내는 적극적인 한걸음이 될것이라고 했습니다.

무싸 아랍국가연맹 서기장은 핵연료 교환협의는 "중대한 외교 돌파"로서 이란핵문제를 해결하고 이란의 핵에너지 평화적사용 권리를 확보하는 적극적인 조치라고 표시했습니다.

다우트오루 터키 외무장관은 핵연료교환협의 체결은 이란에 대한 국제사회의 소극적인 견해를 다소 개변되었음을 말해주며 이는 상호신뢰와 협력 정신도 구현했다고 지적했습니다.

프랑스 대통령부는 발표한 공보에서이 협의는 적극적인 한걸음이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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