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가보 중국총리가 13일 초청에 의해 간 나오토 일본 신임 수상과 전화통화했습니다.
이로써 양국 총리간 핫라인이 정식으로 가동됐습니다.
온가보 총리는 우선 간 나오토의 일본 수상 취임을 축하하는 호금도 중국국가주석의 문안을 전했습니다.
온가보 총리는 간 나오토 수상과 긴밀한 소통을 유지하고 상호 신임을 늘리며 장애를 극복하고 중일 4개 정치문건의 원칙을 준수하며 중일 전략호혜관계 발전을 추동해 본 지역과 세계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 보다 큰 기여를 할 용의가 있다고 표했습니다.
간 나오토 수상은 일본정부와 본인은 일중전략호혜관계의 심화를 매우 중요시하고 있다고 하면서 중국측과 고위층 내왕을 유지하고 쌍방이 이미 달성한 공감대를 잘 실행하며 중대한 국제 및 지역문에서 소통과 조정을 강화해 양국간 제반분야의 협력이 새로운 진전을 가져오도록 추동할 용의가 있다고 표했습니다.
쌍방은 또 조선반도 정세와 관련해 견해를 나누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