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미국, 러시아,영국,프랑스,독일의 외무부 고위관원들이 2일 브류쎌에서 회의를 가지고 이란 핵문제정세와 이와 관련한 외교노력의 강화 등 문제를 토론했습니다. 류진민(劉振民) 중국외교부 부장조리가 중국대표단을 인솔해 회의에 참가했습니다.
류진민 부장조리는 현재 이란핵문제를 외교적인 방식으로 해결하는 과정에 새로운 기회가 나타났다고 지적했습니다.그는 여섯개 나라가 이 기회를 잘 포착하고 주도적인 역할을 발휘해 조속히 이란측과 대화와 담판을 재개해야 하며 이란핵문제를 전면적이고도 장기적으로,타당하게 해결하는 방도를 적극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회의기간 류진민 부장조리는 야부코브 러시아 외무차관, 본스 미국무차관,코펠 유럽동맹이사회 대외관계 총국장 등 관원들과 각기 만나 이란핵문제와 기타 공동의 관심사들을 토론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