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중국 여성대표와 한국의 걸출한 여성대표들은 22일 서울 중국문화센터에서 <중한여성친목회> 행사에 참가해 중한 여성간 친선의 정을 나누었습니다.
중국대사관 여성친목회 손민근회장은 축사에서 한 나라의 발전이 여성들의 신근한 노동과 기여를 떠날 수 없듯이 중한 두 나라관계 발전도 여성들의 적극 참여와 유력한 추진력을 떠날 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한국의 저명한 이화여대 이배용 총장은 축사에서 여성들은 천성적으로 민감하고 감정이 풍부하다고 지적하면서 한중 여성간 교류와 내왕은 한중 두 나라간 정치, 경제, 문화 등 분야에서의 교류를 추진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