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상무부관원은 14일, 현재 중국은 이미 2006년 중국-아프리카 협력포럼 베이징 정상회의에서 출범한 8가지 조치를 전면적으로 이행했다고 표시했습니다.
알려진데 의하면 이런 조치들에는 2007년부터 2009년까지 아프리카국가에 대한 원조규모를 한배 늘이고, 2007년부터 2009년까지 아프리카국가에 30억달러의 우대대출과 20억달러의 우대 수출 구매측 차관을 제공하며, 중국-아프리카 발전기금을 설립하고 가장 낙후한 아프리카국가의 대중국 수출상품의 무관세상품범위를 넓히는 것등이 포함됩니다.
중국상무부가 이날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2009년 중국과 아프리카 무역액은 910억 7천만달러로 중국은 아프리카의 최대 무역동반자국이 되었습니다. 한편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은 현재 아프리카의 50여개 나라에 800여개 프로젝트를 원조건설했고 중국이 아프리카에 파견한 의료팀은 연 1만 7천명에 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