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제11기 4차 회의가 3일 오후 베이징에서 개막됩니다. 대회 대변인 조계정은 2일 이번 회의 중요한 과업의 하나가 <12차 5개년 계획> 제정과 실시에 조언하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2일 있은 보도발표모임에서 조계정 대변인은 <12차 5개년 계획> 실시기간은 중국이 전면적으로 중등수준의 사회를 건설하는 관건적인 단계로서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는 <12차 5개년 계획> 실시를 위해 조언하는 것을 중요한 과업으로 삼고 계획 제정의 중요한 단계에 민주당파, 여러 전문위원회, 지방 정협의 힘을 모아 적극적인 성과를 거두었다고 표시했습니다.
조계정 대변인은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올해 주요 과업은 <12차 5개년 계획> 실시를 위해 조사 연구를 진행하고 경제, 사회의 전면적이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추진하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제11기 4차 회의는 3일 오후 3시 개막됩니다. 개막식에서 가경림 주석이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전국위원회 실무보고를 진술하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