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홍콩 남화조간 사이트는 중국정부가 "조화로운 사회"와 "과학발전관"을 제기한데 이어 "행복"이란 단어가 인민대표대회 소집전야의 새로운 구호로 되었다고 보도했습니다.
보도는 온가보총리가 일전에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행복을 제공한다는 것이 바로 "사람들이 더욱 편안하고 안심하는 것이며 미래에 대해 신심을 가지는 것"이라고 주장했고 경제발전의 목적이 바로 인민들의 생활수준을 제고하는 것이라고 말했다고 썼습니다. 보도는 또 "인민일보"의 글을 인용해 국민들의 행복지수를 높이는 것이 중국 관원들의 공감대로 되었다고 지적했습니다.
영국 언론은 행복관념을 제기하는 그 배경을 보면 중국의 경제발전이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GDP를 고려해야 할 뿐만 아니라 의료,교육,주택 등 생활의 질과 관련되는 많은 분야들도 고려해야 함을 말한다고 지적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