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과 국가 지도자들인 호금도, 오방국, 가경림, 이장춘, 습근평, 이극강, 하국강, 주영강은 4일 정협 분조토론에 참가했습니다.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이며 국가 주석인 호금도는 농공당, 9.3학사 분조토론에서 의약위생사업을 크게 발전시키고 식량안전을 확보하며 생태문명건설을 다그치고 자원절약형, 환경친화형 사회 건설을 경제발전방식의 전환을 이루는 착안점으로 삼아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오방국위원장은 무소속 정협위원 분조토론에서 중국특색의 사회주의건설의 길을 견지하고 중국공산당과의 단결, 협력을 강화하며 인재우세를 발휘해 경제, 사회 건설에 조언하고 조화로운 사회 건설에 기여할 것을 무소속 인사들에게 바랐습니다.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가경림주석은 치공당, 화교연합회 분조토론에서 치공당과 화교연합회가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위해 더 큰 업적을 쌓기를 바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