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과 국가 지도자들인 호금도와 오방국, 온가보, 가경림, 습근평, 이극강, 하국강, 주영강이 6일 각각 제11기 전국인민대표대회 제4차회의와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제11기4차회의의 일부 소조 심의와 토론에 참가했습니다.
중국공산당중앙위원회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인 호금도는 티베트대표단의 심의에 참석했습니다.
대표들의 발언을 청취한뒤 호금도주석은 티베트는 티베트사업에 관한 중앙의 지도사상을 견지하고 중국특색이 있고 티베트 특징이 있는 발전의 길을 견지해야 하며 개혁과 발전, 안정에 관한 여러가지 일들을 참답게 잘하고 티베트의 도약식 발전과 오랜 안정을 추진하며 중등수준의 사회를 전면적으로 건설하는 행정에서 더 큰 발전을 도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도약식 발전을 참답게 추진하고 민생을 보장하고 개선하며 사회의 조화와 안정을 지켜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상무위원이며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위원장인 오방국은 광동대표단의 심의에 참석했습니다.
그는 광동이 발전사유를 보다 혁신하고 과학발전이라는 주제를 돌출히 하며 경제발전방식 전환을 빨린다는 주선을 확실하게 하고 혁신체제매커니즘과 현대산업체제구축, 공동부유 실현, 통일조절, 협동발전, 생태문명 건설 등면에서 전국의 앞자리에 서기를 희망했습니다.
중국공산당중앙정치국 상무위원이며 국무원총리인 온가보는 본인이 소재한 감숙대표단의 심의에 참석했습니다.
온가보총리는 물은 감숙의 경제와 사회발전에서 가장 큰 제약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전면적인 물절약과 적당한 조절을 결부하는 것을 견지하고 물절약기술 보급과 응용속도를 빨리며 모래방지와 정비역도를 계속 늘리고 가난구제와 개발역도를 계속 늘려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밖에 가경림은 중국국민당혁명위원회와 대만미주자치동맹, 대만동포친목회 등으로 구성된 정치협상회의 위원들의 토론에 참석했고 습근평은 홍콩대표단의 심의와 마카오 대표단의 심의에 참석했습니다.
이극강은 본인이 소재해 있는 요녕대표단의 심의에 참가했고 하국강은 호남대표단의 심의에, 주영강은 흑룡강대표단의 심의에 참가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