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니케이신붕>은 중국이 7대 신흥전략산업을 확립한데 언급해 발표한 글에서 중국정부는 향후 재정자금을 집중 투입해 자주적인 기술연구를 추진할 것이며 7대 신흥전략산업이 국내 생산총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지금의 3%에서 8%로 높일 것이라고 썼습니다.
글은 지금 베이징에서 열리고 있는 중국전국인민대표대회는 <12차 5개년 계획>을 심의 비준할 것이라고 쓰면서 중국의 신흥전략산업에는 새에너지 자동차, 에너지절약과 환경보호, 정보기술, 생물기술, 고차원장비제조, 새에너지와 새 자재가 망라된다고 지적했습니다. 글은 비록 일본과 미국, 유럽 기업들이 고기술산업분야에서 우세를 차지하고 있지만 중국 기업은 세계 선진수준을 향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썼습니다.
싱가포르 일간지 <유나이티드모닝뉴스>는 중국의 주요 상업은행인 공상은행 양개생(杨凯生) 총재의 말을 인용한 보도에서 중국은 향후 신흥전략산업과 에너지절약, 오염방출감소 분야의 산업의 발전에 큰 힘을 넣을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