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올해에도 지식재산권보호분야에서 중국을 계속 "중점 관찰국"과 "306조항 감독국"등으로 지정했습니다. 이에 대해 중국 상무부 보도대변인 요견은 4일, 미국이 중국의 지식재산권 보호에 대해 보다 전면적이고 객관적이며 공정한 평가를 하기 바란다고 표했습니다.
요견대변인은 4일 베이징에서 중국은 미국의 이런 행위를 유감스럽게 생각하지만 미국이 올해 보고에 중국이 제공한 일부 정보를 언급한데 주의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미국이 계속 중국과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기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요견대변인은 중국정부는 시종 지식재산권보호를 아주 중요하게 여겨왔으며 또한 뚜렷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표했습니다.
그는 특히 작년 10월이래 중국은 전국범위내에서 집중적으로 전문행동을 전개해 지식재산권 침범행위에 대한 행정집법과 형사타격의 강도를 높였고 시장환경을 크게 정화했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