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설명: 애플사 사이트의 사진)
미국 애플회사 사이트는 5일 당사 전 수석집행관 잡스가 사망했다고 선포했습니다. 미국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잡스의 사망에 애도를 표했으며 잡스가 "미국에서 제일 위대한 혁신자의 한사람"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성명에서 잡스는 사람들의 생활을 개변하고 전반 업종을 새롭게 정의했으며 인류 사상 제일 드문 성과를 획득하여 사람들이 세계를 보는 방식을 개변했다고 했습니다. 그는 또한 세계의 많은 사람들은 잡스가 설계한 제품을 통해 그가 세상을 뜬 소식을 알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이날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등 업계의 세계 유명기업 창시자들과 수석집행관들은 모두 이 전기인물에게 애도를 표했습니다.
잡스는 21세 때 미국에서 애플 컴퓨터회사를 창설했습니다. 21세기 첫 10년동안 애플회사는 세계를 휩쓴 일련의 디지털제품을 내놓았으며 올해 8월 세계에서 가치가 제일 높은 기업으로 되었습니다.

(사진설명: 스티브 잡스의 생전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