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중앙은행인 중국인민은행이 8일 발표한 수치에 따르면 지난해 신규 인민폐 대출규모가 7조 4700억원에 달해 동기대비 3901억원 감소했습니다.
중국인민은행에 따르면 2011년말까지 광의통화(M2) 잔액은 85조 1600억원으로 동기대비 13.6% 증가했으며 협의통화(M1) 잔액은 28조 9800억원으로 동기대비 7.9% 증가했습니다.
한편 지난해 신규 인민폐 예금은 9조 6300억원으로 동비대비 2조 2900억원이 줄었습니다.
이밖에 2011년 다국경무역 인민폐 결제업무 금액은 누계로 2조 800억원, 직접투자 인민폐 결제 업무 금액은 누계로 1109억원에 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