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평(李元平) 중국 국가 품질감독검험검역 총국 대변인은 28일 지난해 식품생산가공 상규감측과정에 2만여개 표본의 문제검출율은 3.6%로 그 전해보다 0.5포인트 하락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원평 대변인은 이날 열린 품질검험총국 정례 기자회견에서 상술한 상황을 통보했습니다.
그는 중국 품질검험부문에서는 지난해 또 수출식품 204만여진을 검험했고 경외에서 통보해온 불합격율은 0.08%였다고 소개했습니다. 또한 수입식품 75만 9천여점 중 불합격 검출율은 1.94%로 동기대비 다소 하락했습니다.
이원평 보도대변인은 감독 표본조사상황으로 볼때 일부 식품에는 식품첨가제 제한량 초과, 미생물 지표 불합격 등 문제점들이 존재했다고 표시했습니다.
또한 위험감측상황으로 볼때 오염물과 품질지표 등 위험감측대상의 문제검출율이 비교적 높았습니다. 이외 식품안전사건으로 볼때 국내외적으로 여전히 식품안전사건이 발생했고 중국식품안전에 미치는 영향이 커졌습니다.




